my offer 들어봐



새로운 음악이 없던 나에게
존박씨가 라디오에서 추천해주던 노래

Summer 들어봐

파랗고, 짜증나고,
돌아서면 그리운 여름의 노래들.
언제부터 5월 중순부터 여름을 준비하였나..
봄의 끝 초여름의 시작.
옛날에 작문 숙제 할 때 어떤 계절을 가장 좋아하는가?에 대한 작문을 하였는데,
그때 한 선배 초여름이 가장 좋다고 한 선배의 작문이 생각 난다.



겨울에 본 하트 시그널 때문인가
이 노래는 어느 순간 부터 뭔가 미묘하고 좋은 감정이 느껴질 때 생각나는 노래이다.
아, 그리고 장마의 비내리는 소리 같기도 하고!
올해는 영화를봐야지!






volunteer
요즘 백예린 없이는 음악을 안듣는다 수준이다.
백예린 사랑해요!
뮤비도 좋고, 음악은 갈수록 생각난다.


롤러코스터

롤러코스터 다시 안 돌아 오나요ㅠㅜ
세련됨의 극치!
기타의 쨘쨘쨘쨘이
여름의 답답한 공기를 들이 마시는 거 같다.
그리고 더위 만큼 답답한 사랑, 나는 숨길 수 없는 사랑인거 같다.
그렇지 여름은 뭐니뭐니해도 지긋지긋한 사랑이지.
그 후에도 생각이 많이 나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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